남창문구사

부평 최대의 문구사

남창문구사의 시작

1945년 광복으로 공장이 폐쇄되면서 실업자가 된 초대 창업주 임덕용 사장님. 부평시장에 좌판을 깔고 화장품인 ‘딱분’을 팔다가 지금의 가게를 매입하셨다고 합니다. 

화장품 대신 노트를 팔기 시작하며 점차 품목을 넓혀 문구류뿐 아니라 벽지, 장판 심지어 단추, 실까지 팔았다고 합니다.

가게의 방향은 북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남쪽으로 창을 내면 복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복이 많이 들어오라는 의미에서 지금의 남창문구사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70년동안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남창문구사는

시대변천에 따라 다양한 문구를 구입하여 손님들에게 공급합니다. 가격대비 높은 품질의 물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장사를 하시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고, 지금도 100개가 넘는 거래처를 유지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 영업시간
AM 09:00 - PM 08:30

- 연락처 (예약 문의)
032) 503-8027 
FAX 503-8696

- 대표 상품 (혹은 자주 하는 이벤트)
문구, 팬시, 화방, 사무용품, 팩스, 복사, 코팅, 저울, 우표, 전화

" 최선의 노력으로 성심성의껏 손님에게 친절하게 모시고 싶습니다. 
인천에서 최대 유일한 문구로써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

                                - 인천시 인터넷 뉴스 참고

남창문구사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11-109